음란한 선언 - 3부 감상해 보세요 | 야설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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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란한 선언 - 3부
최고관리자 0 62,725 2022.10.20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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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후 옷이 모두 벗겨진 유키코는 창고의 중앙에 서게 되었다. 양손은 뒤로 넘겨지며 여전히 구속이 되어 있었지만 다행히 발목의 사슬은 제거되어 있었다. 하지만 이제 협박이 먹혔는지 유키코는 상당히 고분고분해져 있었다. 카즈와 오카는 만족스럽게 그런 유키코를 바라보고 있었다. 




유키코가 서있는 상부에는 중량물을 끌어올리기 위한 도르레가 설치되어 있었다. 오카가 핸들로 도르레를 조작하자 딸랑 하는 섬뜩한 소리와 함께 튼튼한 사슬이 위에서 내려오고 있었다. 그 사슬의 끝부분에는 갈고리가 붙어 있었다. 






"아... 뭐하시게요..." 






유키코는 겁에 질린 얼굴로 외쳤지만, 카즈가 격렬하게 유키코의 손목을 구속하고 있던 수갑의 사슬을 갈고리에 걸고 있었다. 






"좋아, 끌어올려...."






다시 딸랑하는 소리와 함께 도드레의 사슬이 움직이고 유키코의 몸은 바닥에 거의 발꿈치가 도달할정도로 떠오르게 되었다. 유키코는 다리를 딱 닫고 있기 때문에 털로 살짝 가려진 탐스러운 그녀의 보지에선 뚜렷한 세로줄이 잡히고 있었다.




카즈와 오카는 곧 기묘한 자세로 대롱대롱 매달린 유키코의 몸을 지그시 다시한번 살피고 있었다. 




하얀 피부에서는 향긋한 향기가 나고 있었다. 미려한 얼굴과 긴 속눈썹은 조금씩 경련하고 있었다. 거기에 흑발의 긴 부드러운 머릿결... 젖은 뺨에 흘러내리는 눈물에서는 알수없는 요염함이 깃들어 있는 듯했다. 거기에 관능적인 입술, 매끄러운 턱, 얇은 목. 뭐니 뭐니해도 눈을 끄는 것은 유부녀답게 발달한 유방이였다. 




출산에 의한 것인지, 밝은 밤색으로 약간 큰 유륜에 살짝 튀어나온 젖꼭지 굳이 젖먹이가 아니라도 맛보고 싶어진다. 뿐만이 아니라 유선형의 커브를 그리는 잘록한 허리와 포동포동한 허벅지와 칠흑의 섬모로 덮여 밤송이처럼 돋아난 털이 확실히 유부녀의 느낌을 전해주고 있었다. 




카즈와 오카는 더욱 입가에 느슨한 미소를 띄며 더욱 자세히 유키코의 몸을 관찰한다. 각도를 바꿔 뒤에서도 지그시 감상하고 있었다. 




탄력이 넘치는 유키코의 엉덩이는 마치 잘 익은 복숭아를 생각나게 하여 침이 나올 법했다. 매끄러운 두개의 언덕사이에 감추어진 비밀스런 구멍을 그들은 음흉한 눈으로 지켜본다. 여자의 성숙과 젊음이 혼합된 남자의 본능을 자극하는 그런 몸이였다. 




카즈는 더이상 참지 못하고 있었다. 유키코의 엉덩이에 손을 뻗었다. 천천히 원을 그리듯 쓰다듬기 시작했다. 






"제.. 제발... 만지지 마세요..."






유키코는 다시한번 소리치고 있었다. 하지만 






"씨발년아 죽이는 엉덩이다.... 야... 손에 찰싹찰싹 달라붙는데...."






카즈는 이런 유키코를 더욱 능욕하며 즐길 뿐이였다. 고개를 푹 숙인채 그렇게 유키코는 가만히 서있는다. 그것은 자포자기의 체념이였다. 카즈는 이제 매끄러운 유키코의 허벅지로 손을 옮겨 그 탄력을 즐기고 완고하게 닫힌 사타구니에 손을 댄다. 






"아앗~~~"






유키코의 얼굴은 찡그려 진다. 자신의 은밀한 부위를 만지는 남자의 손길..... 자신의 그곳... 무성하게 자란 곱슬의 머릿결 사이를 손가락으로 끼워 부드러운 감촉을 즐기는 카즈의 손길에 강한 자극을 받는다. 






" 흐흐... 이 씨발년... 이제 계속 만져도 좋은거냐~~~"






오카가 마치 조롱하듯 유키코에게 말하고 있었다. 




"응~~ 그래~~ 잘 생각했어.... 니년도 즐기라고... 그래 빨아줄게~~"






오카는 서서히 유키코의 등뒤에서 천천히 유키코의 허리를 쓰다듬어 올리기 시작했다. 






"아앗~~"






성감대를 스치는 간지러운 자극에 유키코의 몸은 다시한번 허공에서 놀라고 있었다. 소리를 지르지 않으려 굳게 닫혀져 있던 유키코의 입술에서는 가녀린 쾌락의 소리가 나와버리려 하고 있었다. 




오카는 허공에 매달린 유키코의 겨드랑이를 어루만진다. 






"하~~ 이년 보게... 겨드랑이에서 암내가 아주 진동을 하는구만..."






오카는 폭소하며 말하고 있었다. 






"그...그런 ......" 






유키코가 당황스럽게 몸을 비틀며 말했다. 오카는 더욱 짖궂은 얼굴로 변해간다. 그는 유키코의 겨드랑이와 견갑골에 혀를 포복하여 부드러운 유부녀의 살을 맛본다. 






"아" 






유키코의 입에서는 안타까운 한숨소리가 새어 나왔다. 슬슬 흥분하기 시작한 유키코를 확인한 두 사내는 더욱 회심의 미소를 짓는다. 






"부인. 다리를 열어 보는게 어때.... 부인의 보지를 잘 보여주는 거야~~~"






카즈가 꽉 닫혀버린 유키코의 슬릿을 두드리며 말하고 있었다. 움찔하는 느낌과 함께 유키코의 몸은 다시한번 몸부림친다. 카즈는 가운데 손가락으로 쪼개진 균열에 끼우며 살살 유키코를 자극하고 있었다. 그안에 감춰진 유키코의 음핵은 강한 자극을 받으며 그 느낌을 유키코에게 그대로 전달할 뿐이였다. 






"아아~~ 제발...."




"흐흐~~ 이년아 가랑이를 벌리지 않으면 계속 괴롭혀줄 거야~~어서 가랑이를 벌리라구~~~"






카즈는 집요하게 유키코를 자극하며 말하고 있었다. 곧 유키코는 다리를 벌리기 시작한다. 이젠 밀려오는 흥분에 포기했는지 유키코 역시 천천히 다리를 어깨만큼 열고 있었다. 카즈는 가운데 손가락으로 유키모의 벌어진 균열을 쓱쓱 비빈후 유키코의 눈앞에 그것을 댄다. 






"흐흐~~ 이 씨발년아~~ 봐라~~ 젖었잖아~~~응~~ 이 씨발년아~~~어쩔거야~~"






유키코의 얼굴은 다시한번 홍당무처럼 빨개지고 있었다. 그의 손가락에는 끈적끈적한 액체가 실처럼 떨어지고 있었기 때문이였다. 그것이 자신이 흘린 애액이라는 사실을 유키코 역시 알고 있었다. 하지만 눈을 감고 고개를 세차게 흔들고 있었다. 






"아니... 그럴리가... 그럴리가 없어요~~ 그만.... 그만.... 제발..."






이제 유키코는 울부짖고 있었다. 알고 있었지만 자신이 흥분했다는 사실을 강하게 부정하고 있었다. 하지만 카즈는 허리를 굽혀 통통하게 살이 찐 유키코의 대음순을 손가락으로 열며 좌우로 젖히고 있었다. 붉게 물들기 시작한 유키코의 꽃잎이 그의 시야에 들어온다. 농밀한 암컷의 향기가 그의 코를 자극하고 있었다. 유키코의 보지에서는 수컷을 유혹하는 암컷의 페로몬.... 보징어의 냄새만이 강하게 풍길 뿐이였다. 갈라진 균열사이에서 얼굴을 내민 꽃술은 희미하게 떨리고 있었다. 카즈는 그것을 검지 끝으로 천천히 원을 돌리며 자극한다. 유키코의 몸은 곧 튀어 오르기 시작한다. 




"아앙" 




유키코는 안타까운 소리를 질러 다리를 닫아 보려 하지만 이미 가랑이 사이에 자리를 잡은 카즈는 손가락으로 이제는 유키코의 동굴속까지 자극하고 있었다. 오카 역시 마찬가지였다. 그는 유키코의 상반신을 집중 공략하고 있었다. 






"아아... 제발........"




유키코가 애원해보지만 두 사내의 농락은 멈출줄을 모른다. 잠시후 오카는 유키코의 젖에 코를 붙이다 고개를 갸웃거린다. 






"흐흐~~ 형님~~ 이년 가슴에서.... 우유 냄새가 아주 진동을 하는데요... 조금 달달한 맛도 있고....그게 맛있는 맛이 나네요..."




"그... 그건..."






유키코의 얼굴은 더욱 빨개지고 있었다. 너무나 부끄러웠다. 모유수유를 하는 유키코의 유두였기에 그것은 너무나 당연한 것이였다. 하지만 참을수 없는 치욕감에 유키코는 강한 수치심을 느끼고 있었다. 




오카는 천천히 유키코의 젖꼭지를 엄지와 검지로 꼬집으며 차분하게 맛을 본다. 




"아앙, 그만하세요"




평소 아이의 수유시 자극을 받아 민감하게되어있는 유두이다. 유키코는 당황한 얼굴을 상기시키며 애원한다. 




"제발... 제발... 가슴만은 괴롭히지 말아...."






말끝을 흐리며 호소하는 유키코였지만 오카는 잘익은 포도씨와 같은 유키코의 유두를 혀로 맛보며 그 맛을 깊게 음미했다. 




"아, 제발.... 나와버려요...."






유키코는 강하게 소리치고 있었다. 오카가 밝은 밤색의 유륜을 자극할때마다 젖꼭지에 배여있던 젖이 나와버리지 않을까 불안감이 엄습하고 있었다. 계속적인 자극이 계속된다면 당장이라도 쏟아져 버릴것만 같았다. 






"꽤 저장이 돼어 있는데 뭘.... 흐흐.... 아주 젖소처럼 내가 다 짜내줄게....부인~~"






오카는 더욱 잔인하게 유키코를 능욕하며 말하고 있었다. 이제 유키코의 얼굴은 귀까지 빨개지며 복받쳐오르는 흥분에 어쩔줄을 몰라하게 되었다. 




잘익은 유키코의 가슴위를 투박한 오카의 손이 휘감으며 쌍 유방에 강하게 힘을 주며 움켜 잡는다. 






"아앗!!!"






유키코의 뇌리에는 이제 유두에서 우유가 쏟아지고 있음이 전해져 오고 있었다. 너무나 부끄러웠다. 하지만 






"흐흐흐~~ 그럼 어디 한번.... 이제는 부인의 밀크가 쏟아지는 장면을 본격적으로 한번 감상해 볼까...."






라고 하며 오카는 이제 유키코의 유방에서 입을 떼며 손에 힘을 주고 있었다. 






"핑~~~"






하는 소리와 함께 유두에서 포물선을 그리며 모유가 분사되었다. 




"아아... 그만..."






유키코는 이제 미칠것만 같았다. 치욕적인 기분에 정말 죽고만 싶은 심정이였다. 그러나 오카는 능글능글하게 웃으며 계속적으로 착유를 시도한다. 






"와하하~~ 존나게 나오는데..." 






오카는 놀랍다는 듯 소리치고 있었다. 






"어머 어머, 밀크를 쏟아내면서 흥분하는 젖**니.... 볼만하네요..." 






갑자기 높은 목소리가 뒤에서 들린다. 어느새 이 사건의 주모자인 쿠도 토모코가 온 것이였다. 손에는 큰 손가방을 가지고 있었다. 다른 손에는 양쪽에 가죽 족쇄가 달린 길이가 칠십 센티미터 전후의 금속 막대를 쥐고 있었다. 






"오오~~~ 왔군요~~~" 




"그래... 이제 일어난 거로군... 그래 연장을 챙겨오다니... 타이밍 죽이는데...."






남자들은 반갑게 토모코를 맞이하고 있었다. 곧 손가방에서는 가죽 벨트가 꺼내지고 있었고 금속의 긴 막대기와 함께 바닥에 놓여지고 있었다.






"호호~~~ 한창 즐기고 있는데.... 죄송하네요..." 






토모코는 새침한 눈을 부라리며 유키코의 나신을 바라보며 말하고 있었다. 진주처럼 하얗게 빛나는 윤기있게 흐르는 유키코의 하얀 나신.... 유두 주위와 복부는 희미한 백탁의 유액으로 젖어 묘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었다. 






"정말 훌륭한 몸이로군요.... 여자의 나로서도 이상한 기분이 들 정도네요.... 특히 이 가슴! 젖이 많이 나오는 좋은 가슴이로군요... 색깔도 곱군요... 과연 조금만 만져도 즙이 쏟아지는게.... 좀 신기하군요..."






토모코는 물컹한 유키코의 유두를 꼬집으며 말하고 있었다. 유키코의 유두에서는 남아있던 모유가 다시한번 토모코의 손가락을 적시고 있었다. 같은 여자에게 부끄러운 모습을 보이며 치욕적인 기분에 휩싸인 유키코는 다시한번 낙담하고 있었다. 다시한번 고개를 푹 숙이고 있었다. 하지만 정신을 차리고 얼굴을 들고 간절히 호소한다. 






"제발... 이러지 마세요... 제발 집으로 돌아가는 것을 도와주세요... 같은 여자라면... 기분 알잖아요..."






유키코의 눈은 촉촉히 젖어 있었다. 토모코는 강한 연민을 느낀다. 유키코의 아버지에 대한 원한일뿐 사실 유키코에겐 아무런 죄도 없지 않은가...... 하지만 이내 곧 토모코는 고개를 절레절레 젓고 있었다. 






"죄송하지만..... 당신을 위한 환영파티는 지금부터 시작이에요~~" 






토모코의 말에 유키코의 얼굴은 창백하게 굳어지고 있었다. 장난스러운 토모코의 눈빛이였지만 너무나 공포스럽게 느껴지고 있었다. 토모코는 갑자기 유키코의 허벅지에 손을 뻗었다. 




"아, 싫어" 






토모코는 유키코의 코끝에 유키코의 허벅지에서 떼어 낸 점액에 젖은 손가락을 대고 있었다. 






"이 씨발년아~~ 니년도 좋은 거잖아~~ 가랑이가 흠뻑 젖었는걸...." 






그녀는 한술 더떠 유키코를 조롱하고 있었다. 유키코는 당황하며 외면했다. 하지만 동성에게 능욕당하는 그 충격에 할말을 잃고 있었다. 






"모처럼 셋 이서 분위기가 달아올랐는데... 내가 방해를 한거 같군요..." 






토모코는 곧 그 자리를 떠나 창고의 벽에 기대어 있던 접이식 의자를 가지고 오고 있었다. 






"그럼 저는 여기서 구경이나 할테니... 저는 신경쓰지 마시고 마음껏 즐겨주세요~~"






의자에 앉은채 토모코는 그렇게 말하고 있었다. 






"흐흐~~ 그럼 슬슬 시작해볼까...." 






카즈가 토모코를 보며 엷은 미소를 지은채 말하고 있었다. 토모코는 흥미로운듯한 눈빛으로 고개를 끄덕인다. 유키코의 완고하게 닫혀진 허벅지를 주시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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