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앤러브 1부 감상해 보세요 | 야설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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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앤러브 1부
야설넷 0 17,150 2023.12.26 12:26

야설:


?삐릭~ 삐릭~ 삐리릭~? 


 


?삐릭~ 삐릭~ 삐…? 


 


선영은 아침 일찍 걸려온 휴대폰의 문자메시지 알람 소리에 이불을 덮으며 선잠을 깨고 싶지 않아 급히 손을 뻗어 휴대폰의 버튼을 눌렀다. 


 


?방학인데 누가 아침부터…? 


 


하며 선영은 다시 잠을 청했다. 


 


베개를 끌어 안고 잠을 자다가 문득 어제 아르바이트 신청한 도우미 클럽에서 연락이 왔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조건에 맞는 신청인들에게 동시에 휴대폰의 문자 메시지로 연락을 주기 때문에 확인해서 맘에 들 경우 먼저 전화를 해야 된다고 했다. 


 


선영은 휴대폰을 들어 사서함 관리를 누르고 긴급문자 메시지를 확인하였다. 


 


[압구정동] 


 


[러브앤러브 란제리] 


 


[AM10시부터 PM10시까지] 


 


[일당 10만원 (중식,보너스~~) ] 


 


[T2284-0989] 


 


?하루에 10만원!!? 


 


선영은 


 


?눈이 잘못됐나?? 


 


하며 다시 읽어 보았다. 


 


?1만원을 잘못 쓴 걸까? 


 


아니, 하루에 1만원은 없을테구…? 


 


?일단 걸어보자? 


 


하며 선영은 급히 전화 다이얼을 눌렀다. 


 


?따르릉~ 따르릉~? 


 


?네 러브앤러브 입니다.? 


 


?여보세요?? 


 


?예, 말씀하세요.? 


 


?혹시 아르바이트 아니 도우미를 구하신다고 해서….? 


 


?아! 네 맞아요. 도우미 클럽에서 연락 받으신 거예요?? 


 


?예? 


 


전화로 들려오는 상대방의 목소리가 젊고 상냥하였다. 


 


?오늘 여기서 일해줄 수 있어요?? 


 


?예? 


 


?그런데 무슨 일을 하는 거예요?? 


 


?그냥, 손님들이 속옷을 고를 때 도와주는 거예요. 


 


보통 남자 손님들이 와서 여자친구나 애인의 속옷을 사는데 사이즈나 모양 등을 잘 모르기 때문에….? 


 


?또 여자 손님들도 마찬가지구요.? 


 


?예~, 그럼 지금 가려고 하는데 위치가 어디예요?? 


 


?지하철 타고 오실 거죠?? 


 


?예!? 


 


?그럼 압구정 역에서 4번 출구로 나오세요? 


 


?예!? 


 


?거기서 한 200미터 정도 걸어오면 우측에 있습니다? 


 


?예! 그럼 좀 있다 뵙겠습니다.? 


 


?아! 잠깐, 아가씨?? 


 


?예?? 


 


?여기서 메이크업을 하고 유니폼을 입으니까 몸만 깨끗이 씻고 간편한 차림으로 오시면 되거든요? 


 


몸을 깨끗이 씻고 오라는 말에 약간 ?이상하다?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란제리 코너라서 그러겠지 깨끗이 해야 메이크업도 할거구? 


 


라고 생각하며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대답을 하고 시계를 봤다. 


 


8시40분을 넘어서고 있었다. 


 


지하철로 가도 한시간 정도 걸리는 거리기에 밥 먹을 시간도 없이 샤워한 다음 옷을 갈아 입었다. 


 


하지만 속옷이 없었다. 


 


어제 아침에 지금껏 미루다가 속옷을 빨았는데 비가 온 바람에 마르질 않은 것이다. 


 


할 수 없었다. 


 


어제 입었던 속옷을 주어 들었다. 


 


자신의 팬티 안쪽을 펼쳐 보았다. 


 


오줌자국이 있었고 보지 구멍에서 흘린 꿀물도 약간 묻혀 있었다. 


 


어제 낯에 길을 걷다가 갑자기 오줌을 누고 싶어 화장실을 찾아 헤매다가 팬티에 저린 자국이었고 밤에 잠 들기 전 잠깐 팬티 위로 손바닥을 대고 보지를 심하게 문댄 탓 이었다. 


 


다시 입고 나간다는 것이 찝찝 했지만 안 입고 갈 수도 없어 그 부분에 초소형 생리대를 붙여 입고 나섰다. 


 


?안녕하세요?? 


 


?예, 어서 오세요? 


 


?저…? 


 


?아아! 혹시 아르바이트 아가씨?? 


 


?예? 


 


?어서 들어오세요. 생각보다 훨씬 미인이시네요?? 


 


?감사합니다. 예쁘게 봐주셔서…? 


 


?저기 사무실로 들어 가세요. 


 


다른 아르바이트 아가씨들도 있으니까 인사도 나누구.? 


 


?예? 


 


하며 선영은 매장 구석에 있는 사무실로 향했다. 


 


매장 안은 여성용 속옷들로 가득했다. 


 


거의 맨 살이 다 드러나 보이는 것들이고 팬티의 엉덩이 부분에 


 


?I love xxx?, ?fuck me!?, 그리고 입술 그림이 그려져 있는 것도 있었다. 


 


정말 야한 속옷은 이 매장에 다 있는 듯 싶었다. 


 


안쪽에는 예쁘게 투명 포장된 속옷들이 진열되어 있었다. 


 


사진들이 케이스 위에 부착되어 있었다. 


 


상표로 여기고 슬쩍 보았는데 사진은 전부 다 달랐다. 


 


여자 속옷의 중심부분이 겉으로 포장이 되어 있었고 누런 부분이 묻어 있는 걸로 봐서 입었던 속옷을 진열해 놓은 것 같았다. 


 


자위행위를 했는지 심할 정도로 동그랗게 중심 부분이 구겨져 꿀물에 엉겨 있는 속옷도 있었고 오줌 눈 자국이 선명한 속옷도 있었다. 


 


생리 혈인지 아니면 처녀막이 터진 것 인지는 모르지만 빨간 피가 묻어 있는 팬티도 있었고 특히 여자의 생리대도 보였다. 


 


양이 많아서 생리대가 다 적셔 버린 것도 있었고 알맞게 생리 혈이 묻어 있는 것도 있었다. 


 


여자가 얼마나 쌌는지 꿀물만 듬뿍 묻어 있는 생리대들도 있었다. 


 


팬티만 있는 진열장, 팬티와 브래지어가 있는 진열장, 그리고 신던 스타킹이 함께 포장된 진열장 등 짜임새 있게 구분이 되어 있었다. 


 


케이스 윗부분에 붙은 벌거벗은 즉석사진이 이 물건들의 주인공 같았다. 


 


얼굴은 마스크를 쓰고 있어서 누구인지는 알 수 없었다. 


 


새것도 아닌 입고 있었던 속옷을 이곳에 팔고 이곳에서 사는지 이해가 되질 않았다. 


 


전속모델 코너만 여러 장의 속옷이 있었고 다른 속옷들은 사진의 여자들이 다 틀리기 때문이다. 


 


여기에는 여중생 교복을 입은 나이 어린 여자의 사진도 있었다. 


 


?이런걸 누가 사서 입을까?? 


 


하는 생각을 하며 가격을 보았다. 


 


가장 싼 속옷이 5만원이었고 풀 세트로 꿀물이나 오줌자국 많이 남아있고 나이가 어린 여자의 속옷은 20만원씩이나 되었다. 


 


순간 얼굴이 달아 올랐다. 


 


구경하는 동안 선영은 보지 가운데로 찡하는 전기가 통한 듯 저려 왔고 꿀물에 의해 보지가 번질번질 거린 것 같았다. 


 


엉덩이에 힘을 주고 허벅다리를 조인 상태로 구경한 터라 많은 양의 꿀물이 엉겨 있는 듯 했다. 


 


?아침에 생리대를 붙여 놓아서 다행이야? 


 


하며 다시 생리대를 갈아 차기 위해 화장실을 찾으려 할 때 여주인이 내 등에 손을 댔다. 


 


?어맛!? 


 


못된 짓을 하다가 들킨 사람처럼 소리를 냈다. 


 


여주인은 예쁜 얼굴에 미소를 짖고선 


 


?어머, 놀랬다면 미안해요. 구경 잘 했어요?? 


 


?예~ 아,아니요~? 


 


하며 얼굴이 더욱 달아 올랐다. 


 


?호호~, 얼굴이 빨게 졌네. 그러니까 더 예뻐요.? 


 


?정말 아니예요.? 


 


?그래요, 누가 뭐라 했나요? 호호~ 어서 들어와요 아가씨!? 


 


?예!? 


 


선영은 창피해서 얼굴을 숙인 채 사무실로 따라 들어 갔다. 


 


안에 들어서자마자 선영은 놀랐다. 


 


두 명이 있었는데 전부 옷을 벗고는 알몸으로 돌아 다녔다. 


 


날씬한 키에 늘씬한 몸매였다. 


 


?자 같이 인사해요.? 


 


하며 여주인이 말을 하자 머리를 묶어 올린 여자가 먼저 


 


?안녕? 이미옥이야? 


 


하며 윙크를 하였다. 


 


미옥은 살결이나 몸매가 서구미인 모양이었다. 


 


유방도 큼직하고 젖꼭지 주위도 컸다. 


 


특히 아래에 난 보지털이 갈색이었고 다리가 우리들보다 더 길었다. 


 


?외국인으로 볼 것 없어 미옥이는 혼혈아로 아빠가 미국인이야. 


 


나머진 차차 알게 될거구 난 최차영. 잘해보자!? 


 


애로배우처럼 섹시한 얼굴을 가진 다른 아르바이트 여자가 인사 해 왔다. 


 


최차영은 면도기로 밀었는지 아니면 원래 보지 털이 없는지 깨끗했다. 


 


하여간 둘 다 시원 시원해 보였다. 


 


?오늘 새로 들어온 김선영이구 너희들이 잘 가르켜줘!? 


 


?알았어 언니.? 


 


?그럼!? 


 


선영은 뭐가 뭔지 몰라 당황 되었다. 


 


그냥 엉겁결에 사무실에 들어왔고 알몸의 여자들을 보았다. 


 


?걱정마! 너 안 잡아 먹을 거니까.? 


 


?속옷 모델도 되고 여자 손님들 속옷도 입혀주는 일이야? 


 


?호호호, 옷 벗고 알몸으로 교태 부리는 거!? 


 


?애, 차영아 그만 장난 쳐. 선영이 겁먹고 도망 가겠다.? 


 


?그래 알았어 그만 할게? 


 


?삐비빅~ 삐비빅~? 


 


?손님 왔다. 너희들이 잘 설명해줘?? 


 


?응, 알았어. 걱정하지마? 


 


?선영씨 두 아가씨에게 설명 듣도록 해요. 손님 때문에… 미안해요!? 


 


?아, 아니예요.? 


 


?그럼? 


 


여주인은 매장으로 나가버렸다. 


 


?선영이라고?? 


 


?예!? 


 


?몇 살이니?? 


 


?21살 이예요.? 


 


?그래? 그럼 우리 친구하자. 모두 다 동갑내기네. 


 


?그래 말 놓고 지내자.? 


 


?예? 


 


?또 존댓말!? 


 


?예, 알았어? 


 


?아이구, 그게 뭐니?? 


 


?미안, 알았어 말 놓을게? 


 


?선영아!? 


 


차영이가 불렀다. 


 


?응?? 


 


?너무 걱정하지마 우린 그냥 보여주는 것 뿐이야. 


 


얼굴은 이렇게 마스크를 쓰고 손님이 고른 속옷을 먼저 우리가 입는 거야? 


 


?……? 


 


?거기 보이지?? 


 


차영은 내게 손짓하며 동그란 유리가 있는 곳을 보게 했다. 


 


미옥이가 나비모양 마스크로 얼굴만 가린 채 알몸으로 유리 앞에 서서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유리 옆에 우편함처럼 생긴 박스가 있었고 그곳에서 속옷을 꺼냈다. 


 


아마 매장에서 손님이 고른 속옷을 넣어준 것 같았다. 


 


자세히 보니까 속옷이 아니라 스타킹이었다. 


 


미옥은 스타킹을 신기 위해 준비한 의자에 앉았다. 


 


한쪽 발뒤꿈치를 의자의 귀퉁이에 걸치자 지금까지 갈색 보지 털만 보이다가 찢어진 균열 부위가 그대로 드러났을 것이다. 


 


아마 유리 저쪽에서 보고 있는 사람은 미옥의 보지를 더 자세히 보고 있을 것이다. 


 


?미옥의 보지는 어떻게 생겼을까? 


 


우리와 어떻게 다를까? 


 


아마 우리보다 보지 사이즈가 더 크겠지? 서양인은 더 크니까…? 


 


하고 궁금해졌다. 


 


미옥은 입술을 약간 벌리고는 발가락 끝에 스타킹을 댔다. 


 


늘씬한 다리를 쭉 뻗자 스타킹 한쪽이 발등과 뒤꿈치를 지나 종아리를 타고 무릎 위로 기어 올라갔다. 


 


참으로 예뻤다. 


 


발가락도 종아리도 허벅지까지 알맞게 균형 잡혀 있어서 아름다웠다. 


 


다른 쪽 발에도 스타킹을 신어 올렸다. 


 


양쪽 무릎에 스타킹이 끼어졌을 때는 무릎을 구부리고 가슴께로 올린 상태라서 보지의 모습이 허벅지 너머로 보였다. 


 


도톰하게 생긴 보지의 꽃잎이었다. 


 


꽃잎 주위에도 갈색 보지 털이 돋아 있었다. 


 


유리쪽에서는 미옥이의 똥구멍까지 보이는 자세일 것이다. 


 


미옥은 두 다리를 위로 향해서 쭉 뻗었다. 


 


스타킹은 허벅지 안쪽까지 덮었고 엉덩이 부분만 걸치면 다 되었다. 


 


?저런, 스타킹의 가랑이 부분이 찢어졌네 어쩌다 찢어졌지?? 


 


하며 걱정을 하고 있는데 미옥이는 아랑곳하지 않고 양 발뒤꿈치를 의자에 댔다. 


 


무릎을 쩍 벌리자 찢어진 부분이 더 늘어났고 엉덩이를 들어 올리면서 스타킹을 신었다. 


 


허리에 스타킹이 도달하고 찢어진 스타킹 부분은 미옥이의 보지 털에서부터 똥구멍 뒤쪽까지 노출을 시켰다. 


 


양다리를 쭉 펴서 좌우로 활짝 벌렸다. 


 


커피색 스타킹은 미옥의 하체에 착 달라붙어 곡선미를 한층 더 표현해 주었고 찢어진 사이로 보이는 보지 털은 더 빛나보였다. 


 


스타킹이 너무 섹시했다. 


 


커피색 살결에 보지 부분만 새하얗게 보여 자극적이고 노골적으로 보였다. 


 


남자들이 저런 스타킹을 신은 애인을 보면 벗길 필요도 없이 바로 치마만 걷어 올리고 단단한 몽둥이가 되버린 자지를 쩍 벌린 보지 구멍에 


 


?푸~욱? 


 


집어 넣기만 하면 될 것 같았다. 


 


보지가 노출되어 있으니까 오줌 눌 때도 바로 


 


?쏴~? 


 


하고 싸버리면 되는 것이다. 


 


선영은 혼자 상상을 하며 지켜보다가 유방이 부풀어 오르고 보지사이가 뜨거워진 것을 느꼈다. 


 


커다란 자지가 미끈미끈한 보지 사이로 들어와 질퍽 이다가 할딱이며 숨쉬는 보지 구멍에 


 


?쑤~욱? 


 


하고 쳐 박혀있는 것처럼 흥분되었다. 


 


보지 구멍에서는 계속 꿀물을 싸고 있었다. 


 


미옥이는 뒤로 돌아 선 자세에서 앞으로 고개를 깊게 숙였다. 


 


발목을 손으로 잡고 머리는 자신의 보지 사이를 보는 듯한 자세를 했다. 


 


엉덩이가 동그랗게 솟아 올라 똥구멍이 먼저 보이고 바로 밑에 보지 구멍이 보이는 형태였다. 


 


미옥이도 보지 구멍에서 꿀물이 흘렀는지 허벅지 안쪽이 번질거렸다. 


 


아마 유리 밖에서 보고 있는 사람 때문일 것이다. 


 


미옥은 마네킹 쇼를 끝내고 스타킹을 조심이 벗어 다시 유리 옆의 틈으로 내 보냈다. 


 


마지막으로 커튼을 친 다음 꿀물이 엉겨 붙은 보지 부분을 새 팬티에 닦아 케이스에 담아 놓고 이쪽으로 걸어왔다. 


 


아마 저 보지 물이 묻은 팬티도 매장에서 전속모델 코너의 상품으로 팔릴 것이다. 


 


?잘 봤니?? 


 


미옥은 걸어 오면서 선영에게 물었다. 


 


?응, 그런데 잘 모르겠어. 창피하구…? 


 


?괜찮아. 여기에서는 비밀이 철저하니까? 


 


?그래, 우리 언니가 그거 하나는 확실해. 


 


그리고 유리가 있으니까 만져보는 것도 아니고…? 


 


?정말 단란주점이나 다방보다 더 낳아…? 


 


차영이는 말하면서 얼굴이 굳어졌다. 


 


아마 차영이가 이걸 하기 전에 다방 같은 곳에서 일하며 꽤 고생했던 것 같았다. 


 


?얘, 선영아!? 


 


?응?? 


 


?이곳은 정말 할만해, 이만한 보수를 주는 아르바이트는 없어. 


 


그리고 얼굴을 가리니까 아무런 상관없구…? 


 


?그래, 어려운 것도 없구. 아까 나처럼만 하면 되거든.? 


 


?얘, 우리 같이 하자. 창피한 마음만 버리면 돼.? 


 


?……? 


 


?우리 서로 도와 가면서 힘이 주는 거야.? 


 


?그렇지만…? 


 


?왜?? 


 


?내가 잘해낼 수 있을까?? 


 


?그럼 언니가 잘 알아서 널 지도해 줄 거야.? 


 


?그래, 그럼. 너희들이 꼭 옆에 있어 줘야 해?? 


 


?알았어.? 


 


?그래.? 


 


여주인은 손님들을 보냈는지 사무실로 들어왔다. 


 


?미옥아! 아까 수고했다.? 


 


?뭘…? 


 


언니는 컵을 보여주면서 


 


?남자 손님이 너 스타킹을 신는걸 보더니 바지 앞쪽이 쑥 나오더라구.? 


 


?그래서?? 


 


?그래서 이 언니가 그놈 자지를 손으로 잡아 쥐고 막 문질러줬거든. 


 


자지가 크긴 하더라? 


 


?하여튼 언니는…? 


 


?니가 알몸으로 보지를 까발리지, 내가 입으로 그놈 끄트머리를 물고서 빨아주지. 


 


몇 번 혀로 핥아주니까 싸버리려고 하잖아.? 


 


?근데 어떻게 안 먹고 정액을 컵에 받았어?? 


 


?막 싸려고 발버둥칠 때 손으로 자지 밑을 꽉 잡았거든? 


 


?어쩐지…? 


 


?그리고 입에서 자지를 빼내고 컵에 받았지. 


 


물론 나머지는 내가 입으로 깨끗이 핥아서 먹어 줬구…? 


 


?하여튼? 


 


?그 스타킹에 니가 방금 전에 싼 꿀물을 닦은 팬티까지 20만원 받았어.? 


 


?아마 그놈 니가 싼 팬티에 혀로 핥아서 꿀물을 먹고 좆 대가리 대고 난리 치겠지!? 


 


?언니 그만 창피하게…? 


 


?알았어, 요~ 정액 어떻게 할까?? 


 


?언니가 알아서 해.? 


 


?정말?? 


 


?응.? 


 


?후회 없기 다?? 


 


?그래, 후회 안 해. 언니나 좆 물 실컷 먹어.? 


 


?아니, 오늘은 선영이를 위해서 써야겠다!? 


 


?예?? 


 


선영은 눈이 동그랗게 돼서 입을 다물지 못했다. 


 


?정액을 나를 위해서 쓴다니…? 


 


?아이구, 요~ 쑥맥. 눈 동그래진 것 봐!? 


 


?그걸루 마사지 하는 거야, 얼마나 좋은데…먹으면 더 좋지만.? 


 


?하여간 선영이 넌 우리가 해주는 대로 가만히 따르기만 하는 거야. 알겠지?? 


 


?그래, 선영아 너~ 우리 믿지?? 


 


?그…래? 


 


선영이는 뭐가 어떻게 되는 것 인지 몰랐다. 


 


하지만 언니를 포함한 세 명이 나쁜 사람은 아닐 거라고 생각이 들었다. 


 


?선영아 옷을 다 벗어봐!? 


 


?여기서요?? 


 


?그럼, 여기서 벗어야지. 남들이 다 보는 매장에 나가서 벗을 거야?? 


 


?여기서는 다 벗어도 돼? 


 


?그래, 선영아! 우리도 다 벗었는데…? 


 


?하지만…? 


 


?괜찮아, 창피해서 그래?? 


 


?응? 


 


?그럼 아르바이트 안 할거야?? 


 


?알았어, 벗을게? 


 


겉옷과 브래지어를 벗고 마지막 팬티를 벗으려 할 때. 


 


?야~ 몸매 죽이는데…? 


 


?그래, 어머~ 저 잘록한 허리? 


 


?얘, 선영이 발가락하고 다리를 봐! 너무 예쁘지?? 


 


?정말 예쁘네. 보지 털도 수북해서… 차영이 보다 낳다.? 


 


?미옥이 너! 나 빽보지 콤플렉스인줄 알면서…? 


 


?미,미안. 차영아 그런 의도는 아니었어.? 


 


?너무해? 


 


차영이는 눈물이 금방이라도 나올 것 같았다. 


 


미옥은 미안한 마음에 차영이를 껴안고 등을 다독이며 만졌다. 


 


키가 비슷해서인지 둘의 풍만한 유방이 닿으며 짓눌러져 터질 것 같았다. 


 


양쪽 어깨 밑으로 유방이 삐져 나와 있었고 미옥이의 유방이 더 컸다. 


 


차영이가 흘러내린 눈물을 미옥이는 정성껏 혀로 닦아주며 눈 위에 키스를 하였다. 


 


양쪽 눈을 번갈아 가며 입 속에 넣고 핥더니 코를 살짝 깨물었다. 


 


차영이가 아픈 듯이 찡그리며 입술을 약간 벌려 웃었다. 


 


하얀 치아가 살며시 보이는 입술 속으로 미옥의 혀가 들어갔다. 


 


차영은 눈을 감은 채 미옥의 혀끝을 자신의 혀로 맞이하더니 혀뿌리까지 빨며 서로의 입술 주위는 타액으로 젖어 갔다. 


 


미옥은 혓바닥을 송두리째 차영에게 빼앗겨 빨려지자 등을 감던 손바닥이 차영의 엉덩이를 꽉 잡았다. 


 


손톱자국을 내며 엉덩이 살을 파고 들어 피가 나기 시작했다. 


 


?아~ 차영이는 보지 털을 면도한 것이 아니라 원래 빽보지 였구나? 


 


선영이는 이들의 대화를 듣고 동성애를 지켜보며 차영이가 더없이 안쓰러웠다. 


 


?다방에서 얄궂은 손님들에 의해 고생했을거구 거기에 보지까지 빽보지라…? 


 


?미옥이도 혼혈아라 아픈 기억이 많을거야? 


 


선영이가 이런 생각에 빠져 있을 때 둘은 자세가 바뀌었다. 


 


주인 언니도 함께 였다. 


 


미옥이는 침대에 누워 자신의 유방을 잡아 비틀며 머리를 좌우로 흔들고 엉덩이를 연거푸 들썩였다. 


 


차영은 미옥의 갈색 보지 털이 돋아난 보지구멍에 머리를 박고 빨며 핥았다. 


 


미옥의 늘씬한 다리는 차영의 어깨 위에 걸쳐 놓았고 발바닥은 등 위에 있었다. 


 


차영은 엎진 자세로 엉덩이를 추켜 세워 양다리를 쫙 벌렸다. 


 


한 손은 미영의 보지구멍에 손가락 두개를 집어 넣고 다른 손은 자신의 보지구멍에 손가락 하나를 집어 넣어 젖고 있었다. 


 


노 브래지어, 노 팬티에 원피스 차림의 언니는 차영의 뒤에 오줌을 누는 자세로 쪼그려 앉았다. 


 


원피스는 말려 허리춤에 올라갔고 노출된 풍성한 엉덩이 사이로 자신의 손바닥이 항문과 보지구멍을 애무하고 있었다. 


 


침대는 삐그덕 거리고 사무실의 공기는 이들 세 명의 암캐들에 의해 뜨거웠다. 


 


?선, 선영아~ 나 죽어? 


 


미옥이가 탁한 숨을 몰아 쉬며 선영이를 불렀다. 


 


?선어언, 윽 우욱!? 


 


?하아~ 으음~ 아~? 


 


선영이는 정말 미옥이가 아픈 것 같아서 침대로 달려갔다. 


 


유방이 잠시 아래위로 흔들렸지만 신경 쓰이지도 않았다. 


 


침대위로 올라가 무릎을 꿇고 미옥의 이마를 만졌다. 


 


땀이 송글송글 맺혀 있었고 눈을 크게 뜨며 코가 벌렁거렸다. 


 


입을 다물지 못해 쩍 벌리던 미옥은 선영의 팬티로 손을 향해 꽉 쥐었다. 


 


그런데 잡힌 방향이 선영을 온통 빨갛게 홍당무로 만들어 버렸다. 


 


선영의 보지를 감싼 부위에 미옥이가 손가락을 집어 넣어 쥐고 있었기 때문이다. 


 


갈아 입지도 않은 팬티에 생리대는 지금 보지구멍에서 흘러 나온 내 꿀물로 충분히 적셔 있을 것이고 유난히 보지 털이 많아 꿀물에 엉겨 붙은 보지 털이 미옥의 손가락 사이에 잡혔을 것이다. 


 


미옥이가 손에 힘을 주며 잡아 당기자 순식간에 팬티가 벗겨져 무릎까지 내려와 버렸다. 


 


?아얏!? 


 


미옥이의 손가락에 낀 선영이의 보지 털이 뽑혀 아팠다. 


 


미옥은 다시 힘을 주어 잡아 당겼고 하는 수 없이 미옥의 얼굴 바로 위에 보지를 올리고 무릎을 침대에 댔다. 


 


창피 하였다. 


 


누구에게도 이렇게 가까이 자신의 보지를 보여준 적이 없었고 지금은 보지가 꿀물에 온통 더러워져 있는 상태였다. 


 


남들은 거울을 자기의 보지사이에 가까이 대고 봤다고 하지만 선영은 한번도 자신의 보지를 있는 힘껏 벌리며 보질 못했다. 


 


미옥은 족쇄처럼 내 무릎에 끼워져 있는 팬티와 양쪽 종아리에 얼굴을 조여 움직일 수 없었다. 


 


내 발바닥은 미옥의 어깨 아래로 들어가 턱을 올린 자세가 되었다. 


 


선영의 적나라한 보지가 미옥의 얼굴 바로 위에 있었다. 


 


보지 털이 양쪽 음순과 항문 주위에도 많았다. 


 


길쭉하게 벌어진 보지 사이는 꿀물에 번질거렸고 항문과 보지 털에도 엉겨 붙어 있었다. 


 


앙큼하게 생긴 항문은 회색으로 꽉 오므려져 있었고 보지 구멍과 항문 사이가 가깝게 붙었다. 


 


보지 구멍에서는 계속 맑은 꿀물이 흘러 나오고 있었고 할딱할딱 숨쉬며 벌어졌다 오므려졌다 하기를 반복하였다. 


 


미옥은 선영의 보지를 두 손으로 더 벌렸다. 


 


보지구멍 안쪽에 처녀막이 보였다. 


 


?21살에 숫처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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